혼자 쓰는 책

쓰는 것은 무료예요. 나만 보다가, 전하고 싶을 때 문을 열어요.

나의 기록
흘러가는 날들 중 남기고 싶은 순간을 한 편씩. 쌓이면 나만의 책 한 권이 돼요.
그 사람에게
고백 · 짝사랑 · 아이에게 — 하지 못한 말을 모아 두었다가 그 사람에게 책으로 건네요.
전하고 싶은 이야기
내가 겪고 깨달은 것을, 아끼는 사람들이 언젠가 읽을 책으로 남겨요.
기억의 책
떠나보낸 사람, 잊고 싶지 않은 사람의 목소리와 말버릇을 흐려지기 전에 책으로 붙잡아 둬요.
결심의 기록
결심한 날의 마음을 적어 두면, 흔들리는 날 그 책이 나를 붙잡아 줘요.
도전 기록
하루하루 해낸 기록이 쌓여, 끝까지 간 나를 보여 주는 책이 돼요.
다시 걸어가기
이별 뒤 다시 걸어가는 날들을 아무도 모르게 적어요. 언젠가 얼마나 걸어왔는지 보게 돼요.
책 열기 · 5,000원 · 한 권에 한 번

링크로 전하기 · 그 사람과 같이 쓰기 · 책으로 묶기는 책을 열면 쓸 수 있어요. 글마다 사진 한 장은 무료예요. 열지 않아도 쓴 글은 그대로 남아요.

내 서재로